푸르른날. by 紫血月華


요즘 날씨 좋네요.

바람도 서늘서늘.

아파트, 높은층에 창문까지 열어두니 맞바람이 철썩.

아, 이제.. 가을 옷을 꺼내 입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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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9/18 22:24 # 답글

    아침이랑 밤엔 춥고 낮엔 더워.

    ...-_- 망설이는 중이시지.
  • 紫血月華 2009/09/21 17:47 #

    무슨 옷을 입어야 망설인다고?
    그냥 가벼운 긴팔 하나 대충 걸치면 되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 도리 2009/09/18 23:30 # 답글

    와아 예쁜 하늘...
  • 紫血月華 2009/09/21 17:47 #

    약간 손보긴 했지만, 정말 예쁜 하늘이었어요.
  • amitys 2009/09/21 00:20 # 답글

    안녕하세요. 햇살님 블로그에서 타고 왔습니다.

    아까 자리에서 확실히 말씀을 못 드리고
    그냥 수다만 떨었네요.

    아무래도 제가 제대로 아는 분은
    햇살님밖에 없어서
    제가 끼면 좀 어색할 거 같아요.
    사람이 많은 자리에서
    활발한 유형이 아니거든요.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밤 보내세요~^^;
  • 햇살 2009/09/21 06:52 #

    활발하지 않으셔도 괜찮은데.. ㅎ
    부담 느끼실 필요는 더더욱 없지만요 ㅎ
  • 紫血月華 2009/09/21 17:48 #

    음, 너무 부담 느끼시는거 아닐까요.
    세상은 그렇게 팍팍하지만은 않은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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