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I Hate You
dreames85.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푸르른날.
by
紫血月華
2009/09/18 15:10
일기
dreames85.egloos.com/4237285
7 comments
요즘 날씨 좋네요.
바람도 서늘서늘.
아파트, 높은층에 창문까지 열어두니 맞바람이 철썩.
아, 이제.. 가을 옷을 꺼내 입어야 하나..
포스트 메타 정보
자동 검색 관련글
가을 날씨
by SAngel
헉, 9월이네!?
by 비오네
퍼블리싱 및 추천
같은 카테고리의 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dreames85.egloos.com/tb/4237285
[
도움말
]
덧글
2009/09/18 22:24
#
답글
아침이랑 밤엔 춥고 낮엔 더워.
...-_- 망설이는 중이시지.
紫血月華
2009/09/21 17:47
#
무슨 옷을 입어야 망설인다고?
그냥 가벼운 긴팔 하나 대충 걸치면 되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도리
2009/09/18 23:30
#
답글
와아 예쁜 하늘...
紫血月華
2009/09/21 17:47
#
약간 손보긴 했지만, 정말 예쁜 하늘이었어요.
amitys
2009/09/21 00:20
#
답글
안녕하세요. 햇살님 블로그에서 타고 왔습니다.
아까 자리에서 확실히 말씀을 못 드리고
그냥 수다만 떨었네요.
아무래도 제가 제대로 아는 분은
햇살님밖에 없어서
제가 끼면 좀 어색할 거 같아요.
사람이 많은 자리에서
활발한 유형이 아니거든요.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밤 보내세요~^^;
햇살
2009/09/21 06:52
#
활발하지 않으셔도 괜찮은데.. ㅎ
부담 느끼실 필요는 더더욱 없지만요 ㅎ
紫血月華
2009/09/21 17:48
#
음, 너무 부담 느끼시는거 아닐까요.
세상은 그렇게 팍팍하지만은 않은데말이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다음글 :
오랫만에 너의 포스팅을 봤다.
이전글 :
090913
프로필
제가 좀 포스팅 하고 수정 안합니다. ㅈㅅㅈㅅ
by
紫血月華
영어단어
달력
이전달
2009년 12월
다음달
2009년 12월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카테고리
전체
(1365)
일기
(672)
토해내기
(556)
보고듣고느끼기
(60)
작은믿음
(13)
꿈을위해
(3)
짧은이야기
(6)
방명록
(3)
기타
(49)
wish list
(3)
최근 덧글
그럼그럼!! 그렇고 말고!!!
by 어흥김반장
13:02
이게?;;;.
by 紫血月華
12:57
아악 ;ㅁ;!! ㅠㅠㅠ 토요일은 괜찮으세영? ㅠㅠㅠ
by 紫血月華
12:57
엄청 많이 달린다!
by 어흥김반장
11:33
매우 좋아하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근..
by 쥐™
09:31
으음? ㅇㅅㅇ
by 紫血月華
01:05
^^;
by 딸기쇼트케이크
01:01
전 읽어야만 하는 책이.. ㅠㅠ
by 紫血月華
00:49
많-이 늦으신듯! ㅋㅋ
by 紫血月華
00:49
ㅋㅋㅋㅋㅋ 귀여운 유이하루님 어서오세요 :)
by 紫血月華
00:48
댓글 휘릭~~ 최근에는 읽을만한 책이 그닥 없더군요;;
by 比良坂初音
00:46
1등!!!!!!!! 아, 늦었네.
by 따뜻한
00:42
댓글 투ㅋ척ㅋ
by 유이하루
00:31
첨 뵙는분이신듯 'ㅂ' 어섭쇼~ ㅋㅋ
by 紫血月華
00:30
우앙 도리님 감사요 ㅋ
by 紫血月華
00:30
검색
블로그내 검색 영역
포토로그
..†..달아가씨의사진첩..†..
블로그롤
오늘의 패션 by chan
by
chan
★Orange Shabette★
by
민트쵸코
앙냐음냐
by
앙냐음냐
about:blank_In wizard
by
위장
something sweets
by
마렐
more...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그룹선택없음
덧글
...-_- 망설이는 중이시지.
그냥 가벼운 긴팔 하나 대충 걸치면 되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자리에서 확실히 말씀을 못 드리고
그냥 수다만 떨었네요.
아무래도 제가 제대로 아는 분은
햇살님밖에 없어서
제가 끼면 좀 어색할 거 같아요.
사람이 많은 자리에서
활발한 유형이 아니거든요.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밤 보내세요~^^;
부담 느끼실 필요는 더더욱 없지만요 ㅎ
세상은 그렇게 팍팍하지만은 않은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