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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포스팅 하고 수정 안합니다. ㅈㅅㅈㅅ
카테고리 : 짧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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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나는 당신에게
한마리 새 였었다
말은 못하고 울기만 하는
아무도 몰라주는
구슬픈 새였었다.
당신 가는 곳만 날아다니다
밤에 당신 방에 불이 꺼지면
슬피 슬피 울어대는
한마리 새 였었다.
-신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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