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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다행이 아픈곳 없음.

심적인 상처도 많이 치유되고 있음.

방에서 혼자 몰래 마시던 맥주캔 걸림.

서랍에 안먹는 약이 늘어감 (하지만 나중에 아플거 생각해서 버리지도 못함)

가계부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쓰지는 않음

연애한지 한달이 넘음. 애들이 박수치더라. 기적이라고도 하고 -_-;

화장품을 안사기로 내 자신과 약속함. 샘플이나 써라.

읽고싶어서 산 책은 많은데 읽진 않고 있다.

렛츠리뷰 당첨. 무려 GQ[...]


한참 쓰다보니 내가 왜 근황을 쓰려고 했는지 까먹을뻔 했다.

원래 쓰려던 말은

마비 다시 시작 [...]

무려 8월 1일부터 24시간 무료라고 그래서  - ㅅ-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아서 좀 고생했음;

차근차근히 저승-_-에서 윈밀수련하고 있음.

하프섭. 닉네임은 똑같음.

어짜피 솔플 인생이지만 낮에 마비하시는 분들은 같이 놀아욥 [...]

by 紫血月華 | 2008/07/06 14:28 | 토해내기 | 트랙백 | 덧글(33)

서인영의 '신상'

그녀의 '신상' 바람은 한국의 뜨거운 바람에 쓸려 모든 여성을 '신상녀'로 만들게 한것 같다.
인터넷 쇼핑몰에도 '신상'이 들어가지 않는 물건 하나 찾기 오히려 힘든..?

그래도 그녀만의 스타일과 개성으로 사랑받는듯.
알긴 하지만 내 스타일은 아니라는거 [...];;

음.. 무슨 얘기를 하려고 새글을 눌렀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횡설수설..a

by 紫血月華 | 2008/06/26 21:20 | 일기 | 트랙백 | 덧글(4)

방청소중

아무래도

내 머리는 장식이고

내 눈은 코디였던게다.

이씨..

같이 봐도 난 못찾고

정리해서 넣어놨는데 같이 넣을걸 나중에 본다던가

이거 해야지 했는데 까먹고 멍- 하니..

내가 분명 뭘 하려고 했는데.. 하고 생각하고있다던가..


왜이러니 나님아 -_-

by 紫血月華 | 2008/06/21 00:04 | 일기 | 트랙백 | 덧글(5)

충전

충전할게 참 많다.

MP3, 컴팩디카, 에세랄, PSP, 닌텐도... 등등..


내 마음도 충전중..

by 紫血月華 | 2008/06/17 20:53 | 일기 | 트랙백 | 덧글(4)

신기하다.

서로 너무 바빠서 일주일에 한번 볼까말까 .. 그랬는데..
완전 자주 만나고 있는 우리들..

행복하지만, 또 불안하기도 하고..
지금 이 상황만 즐기면 될텐데도
참.. 그게 쉽지 않다는게 문제인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자주 만나면..
이렇게.. 더 가까워지면..
또.. 금방 떠나가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

by 紫血月華 | 2008/06/14 22:36 | 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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